As you already know...

2018.11.23 20:18



이미 너도 알다시피

다 끝났다.


흥미로운 미래는 수 년 전

지친 몸만 걷는다.


살앟고

희생했던가?


아니면

아집인가


 깍아 내던 미래는 아직도 남아있지만

나는 지금도 그 모습을 알 수가 없다.


후회했는지

아니면 받아들였는지...

고백하지 않아

알 수 없다.






외면하다 땅에서 주워들어 곱씹는다.



너도 이미 알다시피

나는 눈을 감고 고개를 돌렸다.


누군가에게

미움 받는 건 익숙하지만

여전히 서글프다.



난 지쳤으니

그냥 내버려 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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